안녕하세요? 산재전문 노무사 노무법인 삶입니다.
올해 6월 1일부터 폭염/한랭 작업시 노동자 보호 조치가 강화됩니다. 심각한 기후변화가 노동자 건강에도 심각한 유해, 위험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효성 있는 대책이 세워지려면 폭염작업 기준부터 제대로 설정해야 하는데 '체감온도'로는 부족하다는 매일노동뉴스 기사를 소개합니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457
폭염 온도측정 “체감온도 아닌 온열질환 관리 지표로” - 매일노동뉴스
폭염기 온열질환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폭염작업 기준을 체감온도에서 습구흑구온도지수(WBGT)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습구흑구온도지수는 기온과 습도·복사열·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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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온도측정 “체감온도 아닌 온열질환 관리 지표로”
습도·복사열 등 인체영향 분석 지표 … 온열 외 뇌혈관질환 유발 등 ‘폭염’ 정의 확대
이재 기자 ㅣ 입력 2025.02.25
폭염기 온열질환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폭염작업 기준을 체감온도에서 습구흑구온도지수(WBGT)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습구흑구온도지수는 기온과 습도·복사열·기류를 고려해 야외 작업시 온열질환 관련 인체부하를 평가하기 위해 별도로 고안된 지수다.
(이하 생략)

아래에서 노무법인 삶이 폭염과 과로에 대해 작성한 이전 포스팅들을 참고해 보세요.
▼ 폭염이 사망율을 높이는 여러 요인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2025.05.13 - [산업재해 산업안전/과로사 산재] - 1994년 역대급 폭염기간, 전년 대비 사망율 72.9% 증가
1994년 역대급 폭염기간, 전년 대비 사망율 72.9% 증가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삶 입니다. 오늘은 여름철 노동자들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는 폭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6월 인데도 무더위에 숨이 헉헉 막힙니다. 고용노동부 산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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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에 나온 '체감온도'와 '습구흑구온도'에 대한 설명, 체감온도로는 왜 부족한가에 대한 글입니다.
2025.05.20 - [산업재해 산업안전/과로사 산재] - 폭염, 비온 뒤가 더 위험하다!!
폭염, 비온 뒤가 더 위험하다!!
폭염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재난이라는 부분과 기저질환자가 더 위험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앞선 포스팅에서 서술해봤습니다. 이번에는 폭염의 기준이 되는 체감온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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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중에 과로사한 건설노동자의 산재 인정 사례입니다.
2025.07.09 - [산업재해 산업안전/과로사 산재] - 폭염 과로사를 인정받기까지
폭염 과로사를 인정받기까지
2023. 8. 1. 폭염에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고, 1년이 지나서 산재로 인정이 됐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1주기 전에 산재인정이 돼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산재상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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